강호동 근황, 등산으로 심신 단련 '그저 평범한 생활'
입력 2011.12.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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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강호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강호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올 한해 스타들의 모습도 상황도 달랐던 기자회견들을 모아 정리했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기자회견으로 '강호동 기자회견'을 꼽으며 그의 소식을 전했다.
강호동은 탈세 혐의로 논란이 빚어진 지난 9월, 기자회견을 열고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강호동은 외부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측근들에 의해 별다른 활동 없이 자택에서 심신을 달래며 조용히 지내고 있다는 소식만 전해졌을 뿐이다.
그런 강호동은 요즘 산행 등의 취미생활을 즐기며 심신을 단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강호동은 다른 등산객들과 비슷한 복장으로 그저 평범하게 지인들과 산행을 즐기는 모습.
모처럼 전해진 강호동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년에는 부디 빨리 방송으로 만나고 싶다' '이제 그만 연예계로 나와달라' '그정도 자숙기간이면 이미 충분하다. 만나고 싶다' 등의 반기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