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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Cm 최지우 앞에만 서면…한혜진 ‘키 굴욕’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1.12.28 12:19
수정
최지우와 한혜진이 엄청난 키 차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최지우와 한혜진이 나란히 선 모습의 사진이 화제다.

이 사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최지우와 한혜진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이 캡처해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확연한 키 차이가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고개를 숙이고 한혜진은 고개를 들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서 키 차이를 실감케 한다.

그렇다고 한혜진이 결코 작은 건 아니다. 프로필상 164Cm인 한혜진은 여성으로선 표준키에 가깝다. 하지만 최지우가 농구선수와 대등한 174Cm여서 두 사람이 엄청난 키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다.

네티즌들은 “정말 크다. 농구선수해도 되겠다” “큰 키에 저렇게 청순한 미모까지 타고나다니 신은 불공평하다” “최지우와 어울릴려면 강동원 정도 키는 되야하는 건가”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데일리안 연예 = 선영욱 넷포터] dailian@ebn.co.kr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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