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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출산, 결혼 8년 만에 얻은 값진 아들


입력 2011.12.08 12:03
수정
정지영 전 SBS 아나운서가 아들을 출산했다.

정지영 전 SBS 아나운서가 결혼 8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정지영은 지난 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12시간의 진통 끝에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 정지영은 퇴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결혼 8년만에 얻은 아들이기에 무척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지영은 지난 2003년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는 6살 연상의 황현준 씨와 결혼한 뒤 2004년 프리 선언을 한 바 있다.[데일리안 연예 = 강내리 기자]naeri10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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