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위탄2 한다성 '내맘이 안그래' 열창…이승환 흡족


입력 2011.12.03 11:12
수정
'위탄2' 한다성이 '내 맘이 안그래'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MBC 오디션프로그램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의 한다성이 눈에 띄게 향상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2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2`에서는 이승환 멘토 스쿨이 개강한 가운데 멘티 4인방 한다성, 홍동균, 에릭남, 최정훈이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동균, 에릭남, 최정훈과 함께 멘토 이승환의 스케줄 상 일본으로 따라간 한다성은 중간평가에서 ‘내 맘이 안 그래’를 열창했다. 예선 당시보다 훨씬 안정된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 표현으로 단연 주목 받았다.

이날 무대는 이승환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아 어느 때보다 기대가 높을 수밖에 없던 상황. 한다성의 노래가 끝난 뒤 다행히 멘토 이승환은 만족한 듯 손으로 ‘오케이’(OK) 사인을 보내며 “표현력이 빛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함께 심사를 맡은 가수 린과 김현철 역시 “후렴부터 감성이 와 닿는다. 애절한 노래의 느낌을 잘 살렸다”, “바이브레이션이 안정됐다. 전반적으로 노래를 잘 들었다”는 후한 평가를 내렸다.

한편, 이날 이승환의 멘토스쿨에서는 에릭남을 포함해 전원이 최종평가에 합류, 다음 관문을 향한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다.[데일리안 연예 = 강내리 기자]naeri1001@dailian.co.kr

0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