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울랄라세션, 신들린 공연..'흥분감 최고조'
입력 2011.11.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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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mama'에서 최고의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3’의 우승팀 울랄라세션이 ‘MAMA’ 시상식 2부 오프닝 무대를 화끈히 달궜다.
29일 오후 7시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1 MAMA’에서 배우 이병헌의 나레이션 소개로 무대에 오른 울랄라세션은 애절한 발라드곡 'Open arms'에 이어 발랄한 댄스곡들까지 두루 섭렵하며 장르 불문하고 완벽히 즐기는 무대를 선사, 모든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특히 이날 무대에는 그동안 시상식 참석 여부를 놓고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리더 임윤택이 함께 해 더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울랄라세션은 ‘Step by step’과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샤이니의 ‘링딩동’에 맞춰 마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그리고 자신들의 정식 데뷔곡인 ‘너와 함께’도 선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