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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아줌마' 정다연 근황공개…정말 40대 맞아?


입력 2011.11.03 13:54
수정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몸짱 아줌마’ 정다연(45)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세 끼 식사, 절대로 하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연은 비키니 수영복 스타일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이 완벽한 몸매와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공개와 더불어 정다연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도 안 먹는 것 같다. 정말 존경스럽다”, “자기 관리가 정말 철저한 것 같다”, “복근이 정말 탄탄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으며, 3일 오후 현재 정다연의 공식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된 상태다.

한편, 정다연은 지난 2002년 대한민국 몸짱 열풍을 몰고온 주역이다. 특히 2007년 일본에서 발간된 그의 저서 ‘몸짱 다이어트’가 일본 전체 서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화제를 모았다.[데일리안 연예 = 강내리 기자]naeri10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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