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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전현무 하차…도경완 등 새 얼굴로 교체


입력 2011.11.02 15:41
수정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진행중이던 ‘영화가 좋다’에서 하차한다.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진행중이던 ‘영화가 좋다’에서 하차한다.

전현무는 11월 KBS 개편시즌을 맞아 ‘영화가 좋다’ MC직을 내려놓게 됐다. 전현무의 후임으로는 도경완 아나운서가 투입된다.

앞서 전현무는 ‘영화가 좋다’를 통해 특출한 예능 감각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진행된 할리우드 배우 로건 레먼과의 인터뷰 당시 영상과 사진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전현무 외에도 박사임 아나운서 역시 ‘영화가 좋다’를 떠난다. 빈자리에는 이현주, 차다혜 아나운서가 투입된다.[데일리안 연예 = 강내리 기자]naeri10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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