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지펠´ 일일판매사원 도전..´결과는 단숨 완판´
입력 2011.10.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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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지펠´ 일일판매사원으로 변신한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이승기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치냉장고를 단숨에 완판시켰다.
16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금천점에서는 김치냉장고 성수기 시즌을 맞아 지펠 아삭 모델 이승기와 함께 하는 ´지펠 아삭, 판매사원 이승기입니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승기는 ´지펠 아삭 그랑데스타일508´의 일일판매사원으로 변신, 직접 고객들을 만나 일대일로 제품의 특장점을 설명하는 영업사원의 업무를 실제로 임했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한 2천52명의 고객들 중 1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20여 명이 이승기에게 일대일로 지펠 아삭 제품의 특장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품을 구매했다. 현장을 찾은 고객들 중 1명이 즉석 행운 이벤트에 당첨돼 추가 상담의 기회를 제공 받기도 했다.
김치냉장고 ´지펠´ 일일판매사원으로 변신한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이승기는 재치있는 입담과 실제 판매사원 못지 않은 논리정연한 제품 설명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TV 광고에서 김치를 아삭하게 먹는 베테랑 표정 연기를 재연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손정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3년 연속 삼성 지펠 아삭 모델로 활약중인 이승기가 평소 지인들에게도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를 추천할 정도로 제품에 대한 애착이 커 지펠 아삭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 김치냉장고 3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지펠 아삭은 올해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뛰어난 제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