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여신 아닌 성형신?´ 반전급 과거사진 화제
입력 2011.09.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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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 이슈가 되고 있는 배우 김사랑의 과거 사진.
'신이 내린 몸매'이자 '여신 미모'로 최고의 비쥬얼 찬사를 받아온 김사랑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상이 술렁이는 정도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김사랑 너마저 어떻게...'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이 충격적 이슈의 발단이 된 것.
사진은 김사랑의 각각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로 짐작되는 졸업사진 두 장이 나란히 붙어있는 것으로, 사진 속 김사랑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
쌍거풀 없이 다소 부은 눈에 콧볼이 살짝 넓은 편으로 머리결조차 현재의 찰랑이는 생머리가 아닌 타고난 반곱슬끼를 짐작케 할 만큼 꽤 부시시한 정도.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은 성형수술을 확신시하고 실망감과 놀라움의 반응을 동시에 뿜어내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꼽혀 연예계 배우로 데뷔,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영화 <남남북녀> <누가 그녀와 잤을까> <라디오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