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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유이, 노숙녀 변신해도 여신 포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1.09.08 15:40
수정
가수 유이가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노숙녀로 깜짝 변신한다.

유이가 노숙자로 깜짝 변신한다.

유이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11회에서 농장 앞마당에 쳐놓은 텐트에서 먹고 자는 모습을 선보인다.

허름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텐트 옆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것은 물론, 침낭에서 잠을 자는 등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노숙녀 생활 ‘1박2일’에 돌입한 것.

지난 5일 경기도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이는 평소 이미지와 다른 소탈한 모습으로 야생 체험을 완벽하게 그려내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특히 흙먼지가 날리는 상황에서도 전혀 거북한 내색 없이 라면을 끓여먹는 모습을 소화해내며 “이야 맛있겠다”는 감탄사를 연발해 주위의 식욕을 돋우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숙해도 미모는 변함 없네” “함께 야생생활을 할 수만 있다면” 등 폭발적인 반응과 관심을 나타냈다.[데일리안 연예 = 이선영 넷포터]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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