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동영상 유출 파문´ 양치한, 투신 자살 소동
입력 2011.08.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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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커뮤니티 사이트에 나돌고 있는 양치한 동영상 캡쳐 사진.
중국 현지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한 여성이 창틀에 앉아 술을 마시며 울부 짖는 등의 소란을 피우다가 급기야 뛰어 내리려 했고, 투숙객을 확인한 결과 그 여성이 바로 양치한이 였다는 것.
양치한은 음란 동영상이 유출된 후 괴로워하다 자살을 지도한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실제 그녀는 지난 7월 중국 재벌 2세 리메이시와 동성애 행위를 벌이는 영상이 유출돼 큰 곤혹을 치렀고, 이어 얼마전 음란 채팅을 즐기는 영상까지 유출돼 논란의 대상이 됐다.
영상 속 수위는 20살 여배우가 주인공이라고 하기엔 그 수위가 너무도 심했던 탓.
영상 속에서 양치한은 음란 채팅을 하며 정체 모를 남성과 성인용품들을 이용해 성행위를 벌였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다'며 충격과 실망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치한은 중국 유명 배우 판빙빙과 비슷한 외모로 중국 팬들 사이에서 '리틀 판빙빙'이라 불리며 더한 관심 속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