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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 포 이브]문혜원 ‘여자 하나님의 포스’

박정천 객원기자
입력 2011.07.26 16:27
수정
뮤지컬 <폴링 포 이브>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이고 있는 문혜원.

뮤지컬 <폴링 포 이브> 프레스콜이 26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렸다.

뮤지컬 <폴링 포 이브>는 아담과 이브를 통해 인류 최초의 러브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 조 디피에트로는 익히 알려진 인류 최초의 사랑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탄생시켰다.

섹시하고 도발적인 성격의 ‘이브’ 역은 이보람과 이정미가 맡았다. 또 남성적인 매력과 동시에 순수한 이미지를 가진 ‘아담’ 역에는 배우 이동하와 봉태규, 홍희원이 낙점됐다.

이밖에도 정상훈, 류승주, 문혜원, 최혁주, 구원영, 김대종, 이재규 등 뮤지컬계에서 잔뼈가 굵은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지컬 <폴링 포 이브>는 오는 9월 1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데일리안 문화 = 박정천 객원기자]

박정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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