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 아내’ 백승혜…육감적 비키니 화보 공개
입력 2011.06.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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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
그룹 원투의 멤버 송호범의 아내이자 인터넷 쇼핑몰 대표인 백승혜(30)가 섹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백승혜는 지난달 태국의 유명 휴양지를 방문해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바비돌’을 통해 공개했다.
화보 속 백승혜는 다양한 비키니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5살 아이를 둔 엄마의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승혜는 “섹시한 ‘컷 어웨이’ 수영복은 올해도 인기 아이템”이라며 “이번 시즌은 플라워 패턴이나 비비드한 컬러의 비키니가 유행할 것”이라고 올 여름 트렌드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이 엄마라고는 결코 믿을 수 없는 몸매”, “송호범은 CEO 부인을 둬서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