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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성형 의혹 해명 "명품코는 순수 자연산"


입력 2011.04.05 10:15
수정
코 성형논란을 해명한 배우 민효린


배우 민효린(26)이 코 성형논란을 해명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민효린은 ‘성형·남자·루머’를 주제로 이야기하다 “내 코는 100% 자연산이다. 소속사에도 길거리 캐스팅 된 것이다. 길을 걷고 있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나이와 이름도 묻지 않고 다짜고짜 ‘코수술 언제 했느냐’고 물어 당황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코 수술은 정말 안했다. 쌍커풀 수술과 소속사 대표님의 권유로 라미네이트를 한 것이 전부”라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효린은 살짝 묻어나는 대구 사투리 억양으로 웃음을 준 것은 물론, 걸그룹 시크릿의 ‘샤이보이’에 맞춘 깜찍한 안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민효린은 정겨운· 성유리 등과 함께 새 드라마 <로맨스 가든>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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