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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다큐멘터리 방영 “우리 태희가 달라졌어요”


입력 2011.03.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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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린세스> 출연으로 연기 호평을 받은 배우 김태희

배우 김태희(32)를 주인공으로 한 셀러브리티 다큐멘터리가 제작됐다.

MBC는 <스페셜 셀레브리티 바이오그래피-태희의 재발견> 편을 통해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이후 달라진 김태희의 연기와 의상, 일상을 전격 분석한다.

연기자 데뷔 이후 “완벽한 외모를 지녔지만 연기력은 꽝이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김태희는 <마이 프린세스>에서 천방지축 공주 이설 역을 맡아 그녀를 괴롭혔던 연기 혹평과 ‘워스트 드레서’의 오명에서 벗어났다.

‘태희의 재발견’ 제작 관계자는 "김태희가 <마이프린세스>이후 좀 더 배우로서 삶을 즐길 수 있는 준비가 된 것 같다는 발언을 했다. 그녀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 기획의도를 밝혔다.

‘태희의 재발견’에서는 김태희의 첫 주연작 <스크린>을 찍을 당시의 풋풋한 모습부터, 드라마<아이리스>로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을 때까지의 연기 인생을 정리한다.

또, 김태희의 몸매 관리 비법을 비롯한 일상·학창시절 모습과 서울대학교 재학시절 스키 동아리 친구들이 털어놓은 김태희의 대학 시절 이야기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은 4월 1일 밤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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