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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예언 “이태권, 곧 여자 친구 생길 것”


입력 2011.02.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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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권 참가자에게 인상적인 심사평을 남긴 김태원.

멘토 김태원이 이태권에게 여자친구가 생길 것이라는 예언을 남겼다.

김태원과 멘토들은 11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 두 번째 미션 ‘선곡도 실력이다’를 통해 114명 참가자 가운데 최후의 34인을 선정했다.

인천 출신의 이태권은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선곡, 특유의 맑은 목소리를 뽐내며 노래를 멋지게 소화했다.

무대가 끝나자 김태원은 느닷없이 “여자친구 있으세요?”라고 물었고 이태권이 “없다”고 답하자 “있고 싶으세요? 있게 될 겁니다”라고 심사평을 남겼다. 그리고 이태권은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놀라운 고음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중국의 원석’ 백청강은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로 2차 미션에 도전했다.

노래를 마친 뒤 멘토 김태원은 "백청강만큼 ´네버엔딩스토리´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며 극찬을 보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탈락했던 권리세, 김도엽, 손진영, 안아리, 오영근, 백새은 등 6명이 패자 부활의 기회를 통해 파이널 진출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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