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화보 속 핫팬츠 입고 불면 ´우월 몸매´ 과시
입력 2011.02.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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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브랜드 게스코리아의 모델로 ss 프로모션 화보를 촬영한 배우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로 모처럼 활동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반갑게 하고 있다.
전지현은 최근 데님 브랜드 게스코리아의 ss 프로모션 `게스 이즈 백`(GUESS is BACK) 화보로 2011년 첫 활동 문을 열었다.
화보 속에서 전지현은 바이올렛 티셔츠에 화이트 핫팬츠, 그리고 데님 후드 자켓을 걸쳐 입고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고 있다.
게스코리아 한 관계자는 "전지현은 대한민국의 여배우 중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전지현의 매력과 섹시 데님 전통을 지닌 게스의 환상적인 만남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