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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노출 유명세 NO!, 제대로 떴네" 블루칩 급부상


입력 2011.01.20 11:19
수정
스크린과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류현경.

배우 류현경의 갑작스런 유명세가 반짝 아닌 안정적인 인기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개봉작 <방자전>에서 향단이로 열연하며 과감한 노출 연기를 불사해 영화팬들 사이에서 최고 이슈몰이를 한 류현경은 마찬가지로 주연작은 아니지만 이어 개봉된 출연작 <시라노: 연애조직단> <쩨쩨한 로맨스>을 통해 흥행 3연타석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풋풋하고도 재치 넘치는 입담을 발휘, 새로운 매력 발산을 유감없이 해 낸 그녀는 최근 라디오프로그램만 고정 출연이 확정 지어진 상태.

KBS Cool FM <이현우의 음악앨범>과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게 됐다. 이현우와는 자신의 연기 뿐 아닌 감독으로서의 경험을 토해내며 흥미로운 영화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며, 최강희와는 개성 강한 청취자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프로그램에 정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

한편, 류직접 연출한 단편영화 <날강도>를 통해 연기 외적인 재능을 과시해 보인 류현경은 올 상반기 개봉 예정작 영화 <마마>(가제) 촬영으로 변함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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