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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전 연인 안혜경에게 짠한 안부인사 ´눈길´


입력 2011.01.03 11:34
수정
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심박수 높이기´ 대결을 벌인 하하와 송지효.

하하가 전 연인 안혜경에게 짠한 공개 메세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송지효와 심박수 높이기 게임을 벌이다 얼떨결에 영상 편지를 권유 받게 된 상황.

'하하가 요즘 여자가 그립다'는 이경실의 한마디를 놓치지 않은 송지효는 "오빠, 얼마나 만났지?"라고 물어 하하를 당황케 했다.

이에 하하는 "5년 정도?"라고 답한 뒤 송지효에게 "넌 연예인 만난 적 없냐"는 질문으로 복수 공격을 가했다.

하지만 최후 승자는 송지효였다. 하하의 질문에 송지효는 "물론 만난 적 있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영상편지까지 보내는 털털한 센스를 발휘함은 물론 하하에게 "오빠도 영상 편지 보내라"고 함께 권했다.

하하는 결국 안혜경에게 "요즘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해라"는 쉽지 않은 공개 안부 인사를 전했고, 이에 이경실은 "날씨는 개가 더 잘 알아"라고 냉철한 지적을 참지 않아 주위는 금세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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