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 박민영 “예뻐지려고 성형수술했다” 솔직 고백!
입력 2010.11.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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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이유 없다” <스포츠조선> 단독 인터뷰서 고백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박민영.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박민영이 성형사실을 시인했다.
박민영은 빼어난 외모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지금과 다른 어린 시절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집중 공격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성형과 관련된 항간의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민영은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 쌍꺼풀 수술을 했다. 어머니가 예뻐지라고 해주셨다”며 “코 수술도 받았다. 다만 중학교 때 코뼈가 삐뚤어져서 수술을 받았던 것”이라고 고백했다.
연예인으로선 쉽지 않은 고백이지만, <성균관 스캔들>로 한창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시기에 큰 용기를 낸 것이다.
이에 대해 박민영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밝히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과거의 사실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배우 박민영´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당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민영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 윤희 역을 맡아 전 연령대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 연예 = 이선영 넷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