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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진, 야구선수 윤규진과 12월 결혼 ´웨딩사진도 닭살´


입력 2010.10.01 16:37
수정
12월 결혼을 발표한 조하진 윤규진 커플.

탤런트 조하진(25)이 한 살 연상의 야구선수 윤규진과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윤규진의 고향인 대전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조하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9월 진행된 웨딩사진 촬영 모습을 공개, "행복한 날들"이라며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조하진은 KBS2 <꽃보다 남자> MBC <돌아온 일지매> 등에 출연한 신인 연기자. 2003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윤규진은 빠른 직구가 위력적이며 현재 팀에서 중간 계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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