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 박용하 옛 연인´ 유진도 조문, 슬픈 발걸음
입력 2010.06.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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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새벽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배우 박용하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찾은 배우 유진이 침울한 표정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유진은 2002년 KBS 2TV <러빙유>에서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으며, 이후 박용하와 열애설에 휩싸인 당시 노코멘트로 일관했지만, 2004년 2집 앨범 발표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열애 사실을 뒤늦게 인정, 이미 결별한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