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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남´ 이기광, 단신굴욕..박명수보다 작은 실제키 들통


입력 2010.06.28 01:28
수정
박명수보다 작은 실제 키가 공개된 이기광.

비스트 이기광이 의외로 단신임이 밝혀져 굴욕을 맛봤다.

27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가상 MT 편'에는 탁재훈 김구라 박명수 노유민 박휘순 한상진 사이먼 디 이기광 등이 세트장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트장에 들어선 멤버들은 "형들이 동생들의 걱정을 들어주자"고 즉석에서 제안했고 가장 먼저 막내 이기광이 "제가 잘생겼는지 모르겠다. 더 멋있어지고 싶다"며 외모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기광을 뚫어지게 쳐다본 김구라가 "넌 얼굴은 괜찮은데 키가 좀 작지?"라고 되물었고 박명수가 "162~168cm 정도인가?"라고 덧붙이며 정곡을 찌른 것.

발끈한 이기광은 "명수형보다 크다"며 당당하게 박명수와 키를 재봤지만 예상과 달리 결과는 박명수의 승. 박명수보다 작다는 사실이 공개된 이기광은 "실제 키가 정말 170cm"이라고 우겼지만 박명수는 "내가 168cm인데 네가 어떻게 170cm냐"고 큰소리 쳐 웃음을 안겨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저녁 식사를 위해 '뜨거운 심부름' 미션을 받아 라면을 사러 간 김구라와 사이먼 디가 아바타 소개팅 때 커플로 연결된 주보비와 다시 만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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