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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멀리건, 5살 연하 애런 존스와 정사신 열연 ´화제´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0.02.05 11:24
수정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에서 정사신 열연을 펼친 캐리 멀리건-애런 존슨.

할리우드 신예 스타 캐리 멀리건(Carey Hannah Mulligan)이 가슴 노출 열연을 불사,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영화 <더 크레이티스트>에서 캐리멀리건은 최근 농도 짙은 정사신을 촬영하며 가슴을 노출했다"고 전했다.

극중 캐리 멀리건의 상대역으로 호흡한 배우는 영국 출신의 애런 존슨(Aaron Johnson). 실제 캘리 멀리건보다 5살 어린 배우라 이번 정사신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는 아들을 잃은 가족이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피어스 브로스넌, 수잔 서랜든 등이 출연한다.

한편, 캐리멀리건은 한국에서도 꽤나 잘 알려진 영화 영화 <오만과 편견>으로 데뷔, 주연작으로는 <언 애듀케이션>이 있으며, 지난해 전미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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