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시´ 전혜빈, 가수 필 충만...무대 매너도 만점!
입력 2010.01.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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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의 자선앨범 <러브트리 프로젝트> 캠페인에 참석한 전혜빈
7일 오후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 나무엑터스 소속사 배우들의 자선 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 캠페인에 참석한 전혜빈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나무엑터스의 자선앨범 <러브트리 프로젝트> 캠페인에 참석한 전혜빈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해마다 잡지화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활동을 펼쳐온 나무엑터스 배우들이 2009년에는 자선앨범을 통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제 때에 치료를 받지못해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문근영, 신세경, 김소연, 유준상, 박건형, 김강우 등의 나무엑터스 배우들과 최고의 뮤지션들의 공동작업으로 2010년 1월까지 총 4차에 걸쳐 총 17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