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년 새해위한 ‘배다리 해맞이 술’ 출시
입력 2010.01.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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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부터 설까지 예약 및 5000병(525ml) 한정판매를 할 계획
배다리 해맞이 술
유기농 인증 햅쌀 100%로 빚어 그 가치와 맛의 차원을 달리한 ‘2010 해맞이 술’을 경기 고양시에서 5대째 95년간 막걸리를 생산하는 배다리술도가에서 출시했다.
신뢰성을 높이고자 막걸리 제조에 사용한 햅쌀과 막걸리 생산자에 대한 이력을 국내최초로 라벨에 인쇄하여 원산지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으며, 맛과 품질을 30일간 유지시키도록 저온열처리 기법과 밀봉기술을 더욱 향상 시켜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장기간 보존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포장디자인 자체가 연하장 기분을 연상시켜 새해 선물용 및 시무식, 신년하례식 만찬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명백화점에서 1월1일부터 설까지 예약 및 5000병(525ml) 한정판매를 할 계획이며 가격은 6500원으로 책정됐다.
배다리술도가는 신세계백화점 ‘서프라이징 2009년’중 가장 많이 팔린 막걸리,‘배다리 햅쌀막걸리’로 11월 한달 만에 5300병이 판매되었던 진기록을 갖고 있다.
또한, 1966년부터 1979년까지 14년간 ‘박정희대통령 전용막걸리’를 별도로 빚어 납품했었고, 2002년 남북정상회담때 김정일 위원장한테도 보냈던 스토리를 갖고 있는 10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계승하고 있는 양조장이다.
‘ 2010 해맞이 술’은 전통의 맛과 현대인 미각에 걸맞게 발전시켜 자연발효에서 우러나오는 청량감과 감칠맛을 더해준다. 특히 , 5대째 내려오는 양조비법에 의해 탁주의 단점인 입트림과 숙취가 거의 없으며 단맛,쓴맛,신맛이 조화를 이루어 뒤끝이 깨끗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