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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 악동들 첫 내한 ‘파격 퍼포먼스 기대하라!’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입력 2009.12.27 13:55
수정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그린데이 첫 내한공연

내년 1월 1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세계적인 록그룹 그린데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그린데이 첫 내한공연’이 내년 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그린데이는 첫 내한공연인 이번 슈퍼콘서트에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히트곡과 화려한 조명, 비디오 효과, 불꽃 등의 특수효과를 이용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한국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

오랜 시간 그들을 기다려온 골수팬들은 벌써부터 흥분모드에 들어간 상태다.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빌리 조 암스트롱(보컬·기타)과 마이크 던트(베이스), 트레 쿨(드럼)이 뭉쳐 결성했다. ‘Basket Case’, ‘Welcome to Paradise’, ‘American Idiot’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킨 그린데이는 약 6천 만장 이상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 발매한 8집 앨범 ‘21st Century Breakdown’은 팝 앨범 중 최단 기간 50만 장 판매(골드) 기록을 세우며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

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현대카드가 마련한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로 그동안 비욘세, 빌리 조엘 등 팝스타와 ‘빈 필하모닉 & 조수미’같은 클래식 음악가 등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만을 엄선해왔다.

그린데이(GREENDAY) 또한 현존하는 최고의 록 밴드 중 하나로 2010년 첫 슈퍼콘서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한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VII-그린데이 첫 내한공연' 티켓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데일리안=이한철 기자]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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