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굴욕사진, ‘입 헤 벌린’ 사진에 대충격!
입력 2009.11.25 15:19
수정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놀라고 있다.
스타들의 굴욕사진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강심장>이 이번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의 굴욕사진을 공개했다.
스타들의 과거를 돌아보는 ‘특기가요’ 코너를 진행하는 슈퍼주니어의 세 멤버 이특-신동-은혁은 28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과거 따윈 모두 잊고´라는 주제로 출연자들의 굴욕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들고 나왔다.
이날 출연자인 이유진과 MC 몽은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벌칙을 받던 도중 굴욕스러운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고, 젝스키스의 멤버였던 은지원은 10년전 당시 멤버들과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그대로 노출됐다.
무엇보다 ‘얼음공주’의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시카는 반쯤 눈을 감은 채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에 제시카는 비명을 내질러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탤런트 서지석이 과거 학창시절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어야만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했다.
이 날 <강심장>에서 서지석은 “고등학교 시절 전국 체전에서 10개 이상의 메달을 휩쓸었다. 촉망 받는 단거리 육상 선수였다”며 육상선수로서의 과거의 화려했던 이력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서지석은 “그러다 어느 날 갑작스런 사고로 모든 꿈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고 해 스튜디오를 큰 충격에 빠트렸다.
서지석에 따르면 당시 사고에서 겨우 목숨을 구한 이후 병원에서 “하반신 마비가 올 것 같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판정까지 받았다는 것.
이 날 서지석은 끔찍한 사고가 벌어졌던 자세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이후 어떻게든 육상선수로 다시 재기하기 위해 피눈물을 삼켰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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