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탈퇴설 “몸 안 좋아 쉬고 있을 뿐”
입력 2009.10.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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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탈퇴설은 사실 무근”
애프터 스쿨 소속사 측이 소영 탈퇴설과 관련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애프터스쿨 멤버 소영의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임을 밝혔다.
최근 애프터스쿨은 공식 활동을 마친 뒤 개별 활동에 임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애프터스쿨이 함께 하는 공연이나 팬 사인회에서 소영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팬들 사이에서는 소영이 탈퇴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또한 소영 역시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녕!…^^"라는 글에 이어 18일에는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을 남겨 탈퇴 의혹이 더욱 증폭되기도 했다.
하지만 애프터스쿨 소속사 측은 "탈퇴설을 들은 적 있지만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은 뒤 "소영은 체력이 약해 활동이 끝난 후 휴가를 줬다. 얼마 전 부모님과 동생이 유학 가 있는 영국에 다녀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행사에서 소영이 빠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모든 행사에 모두가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소영뿐만 아니라 주연도 가끔 빠진다"며, “유이 역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촬영 때문에 행사에 자주 빠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다음 달말 개별 활동을 마치고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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