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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남양주 자율통합열기 와부인들 ´합심´


입력 2009.10.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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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와부읍 덕소역 앞에서 자율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홍보하고 있다.

와부읍(읍장 이해진)에서는 최근 지역의 최대 현안인 ´구리시와 남양주시 자율통합´ 의 필요성과 통합효과를 시민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각종 단체와 연계하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와부읍리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새마을 3개 단체, 주민자치위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와부읍 직원들과 함께 출근시간인 07:00부터 덕소역과 도심역에서 4회에 걸쳐 연인원 300여 명이 참여하여 통합의 필요성에 대하여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를 실시하였다.

아울러 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통합에 대한 당위성을 알리고 시민이 주도하는 자율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30여 회에 걸쳐 각종 사회단체 회의시 홍보를 실시 하였으며, 자율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내 20여개소에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하여 자율통합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리 남양주 자율통합의 필요성과 그 효과 등 와부읍 자율민간단체들의 켐페인 열기와 성의를 놓고 볼 때 두 시의 자율통합은 이루어 질 것 같은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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