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토끼와 리저드>장혁-성유리, ´흐뭇한 자신감´
입력 2009.10.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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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기와리저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성유리, 장혁
5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토끼와 리저드>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혁과 성유리가 밝게 웃으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아 메이(성유리)와 언제 죽을 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 민히제스틴 증후군으로 매일 매일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남자 은설(장혁)이 우연히 마주친 후 함게 동행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아픈 상처와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오는 22일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