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카설유' 오전 장원영 오후 카리나 #대세 리센느 컴백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마지막 [주간 사진관]
입력 2026.11.08 10:10
수정 2026.11.08 10:11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장카설유의 장카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가 같은 날 오전과 오후에 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뽐냈다. 거제 야호, 오이쉬 등 많은 밈을 만들어내며 대세임을 입증한 리센느가 컴백했다.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이 마지막 길을 떠났다.
<오전 오후>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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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로라로라 포토콜에 참석했다.
애스파 카리나가 6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MLB 팝업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대세>
리센느 미니 4집 ‘PULS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펄스’는 자신이 건넨 노래가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위드’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꿔온 상대와 마주하는 순간을 노래한다. 노래에 화답하는 함성을 통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약속을 표현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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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향년 87세로 별세한 배우 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장례미사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천주교여의도성당에서 진행됐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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