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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방송 나이 79년생, 사실과 달라" 고백


입력 2009.09.14 10:19
수정
14일 전파를 타는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하는 배우 고은미.

배우 서우에 이어 고은미도 방송과 실제 나이가 다른 사실이 밝혀졌다.

고은미는 최근 진행된 <야심만만2> 녹화에 임하던 중 나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직접 이 같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데뷔 당시 소속사의 뜻에 따라 79년생으로 나이를 알렸지만 실제는 더 많다. 하지만 평소 주변 연기자와 스태프들에게는 내 나이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위에선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날 <야심만만2>에는 이휘향, 정겨운 등 고은미와 함게 SBS 주말극 <천만번 사랑해>을 이끌고 있는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솔직 담백한 토크를 펼쳤다.

특히 고은미는 나이 고백 외에도 데뷔하게 된 계기와 도중 활동 위기를 맞았던 사연 등을 공개해 MC는 물론 출연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천만번 사랑해> 주역들이 출연한 <야심만만2>는 14일 전파를 탈 예정.

한편, 고은미는 화제작 MBC 아침극 <그래도 좋아>에서 화끈한 악녀 열연을 펼쳐 안방극장의 스타급 미녀 배우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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