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음악 축제에 브랜드 경험 더했다…‘보야지 페스티벌’ 10회 개최
입력 2026.10.25 09:06
수정 2026.10.25 09:06
god부터 크러쉬까지 세대 아우른 무대…분당중앙공원서 고객과 소통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공원에서 열린 KT VOYAGE FESTIVAL에 참여한 고객들이 행사를 즐기는 모습ⓒKT
KT가 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대했다.
KT는 대표 고객 문화축제 ‘2026 KT VOYAGE FESTIVAL’을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존 ‘KT VOYAGE to Jarasum’에서 KT VOYAGE FESTIVAL로 명칭을 바꾸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공원에서 열렸다.
KT는 음악 페스티벌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브랜드와 상품·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이 행사에는 god, 크러쉬(Crush), 로이킴, 헤이즈(Heize), HYNN(박혜원), 컨파인드화이트(ConfinedWhite), 앨리스신드롬이 출연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라인업을 통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고객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구성했다.
KT는 KT VOYAGE FESTIVAL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 고객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기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KT는 10월 멤버십 ‘달.달.혜택’을 통해 도미노피자 방문포장 50% 할인과 롯데리아 특정 메뉴 1인팩·2인팩 최대 40%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