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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13년 만에 한국 찾았다…아내 헤일리와 동반 입국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10.23 09:22
수정 2026.10.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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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메이드 잇 투 서울' 게재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한국을 방문했다.


저스틴 비버는 23일 자신의 SNS에 '메이드 잇 투 서울'(Made it to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저스틴 비버ⓒSNS 캡처

사진에는 저스틴 비버가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이동하며 촬영한 풍경이 담겼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방한에는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가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은 것은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이다. 두 사람의 이번 내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 중인 브랜드 팝업스토어 일정과 맞물려 이뤄졌다.


저스틴 비버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는 22일 성수동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25일까지 운영된다.


저스틴 비버는 2018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다. 최근 정규 7집 '스웨그'(SWAG)를 발매하며 팬들을 만났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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