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前 특검, 항소심서 징역 6년
입력 2026.10.21 11:32
수정 2026.10.21 11:32
대장동 개발 특혜 로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시스
21일 서울고법 형사15-2부(재판장 이희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1심은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