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끄떡 없다…‘암살자(들)’ 올해 한국영화 4위, 감사 이벤트 개최
입력 2026.10.20 14:43
수정 2026.10.20 14:44
영화 예매권 증정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이후 불거진 논란을 뛰어넘고 2026년 한국영화 흥행 톱4에 등극했다.
20일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026년 한국 영화 흥행 톱4 달성을 기념해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응모폼을 작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암살자(들)’ 영화 예매권을 1인 2매씩 증정한다.
영화 예매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하이츠(HEIGHTS) 컬래버레이션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배우 박해일, 유해진,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개봉 초반 역사적 사건의 해석과 재구성 방식을 둘러싸고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