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가 퍼즐 게임으로…NHN, 신작 글로벌 사전예약
입력 2026.10.20 13:03
수정 2026.10.20 13:03
캐릭터별 스킬·코스튬에 원작 에피소드 담은 메모리 보드 제공
출시 후 모든 이용자에 아이 코스튬·뽑기 10회분 다이아 지급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NHN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가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나온다. NHN은 원작 캐릭터의 스킬과 의상 꾸미기 등을 담은 신작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NHN은 20일 최애의 아이 기반 첫 공식 퍼즐 게임의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할 예정이며,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를 지원한다.
게임은 블록을 연결해 지우는 매치3 퍼즐 방식으로, 캐릭터마다 다른 스킬과 연출을 제공한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를 되짚는 '메모리 보드'와 게임 오리지널 의상을 활용한 코스튬 변경, 신규 일러스트 등도 마련했다.
출시 후에는 모든 이용자에게 B코마치 아이의 코스튬과 꾸미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스테이지 공략을 돕는 게임 아이템과 뽑기 10회분의 다이아도 지급할 예정이다.
원작 최애의 아이는 아카사카 아카와 요코야리 멘고가 연예계의 빛과 어둠을 그린 작품이다. 올해 1분기 TV 애니메이션 3기를 방영했으며 4기 제작도 확정됐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글로벌 이용자를 위한 특별 보상을 준비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