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창립 63주년 기념식… '새 도약' 다짐
입력 2026.10.19 09:33
수정 2026.10.19 09:33
160여 임직원 대상 포상 수여식도 진행
"사회적 책임 다하는 제약사 거듭나야"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 ⓒ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창립 63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최근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과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 계열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 회장은 “전문성과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제약사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난 63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발판 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포상 수여식도 진행됐다. 박 대표는 약 160명의 수상자에게 직접 상을 전달했다. 수상은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5년 이상)’, ‘핵심가치 포상’ 등 주요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