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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품절녀´고원원 "정우성은 재미난 완벽남"

민은경 객원기자 (bsmek@nate.com)
입력 2009.09.08 17:34
수정
영화 ´호우시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우성, 고원원


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 제작보고회에서 여주인공 메이 역을 맡은 고원원이 "정우성 씨는 처음 만나기 전에는 굉장히 까칠하고 차가운 남자 일줄 알았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생각과 다르게 소탈하고 재밌고 정말 완벽한 남자"라고 상대 배우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을 하고 있다.

영화 ´호우시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우성, 고원원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 <행복>등을 연출하며 사랑과 이별이야기를 했던 허진호 감독의 5번째 사랑이야기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던 남녀가 몇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로 오는 10월8일 개봉예정이다.

민은경 기자 (bsme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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