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이틀 연속 900선 지켰다
입력 2026.10.07 10:05
수정 2026.10.07 10:06
지난 7월 1일 이후 처음 900선 회복
전날 코스닥 지수가 3% 가까이 급등하며 석달 만에 900선을 넘어섰다.ⓒ연합뉴스
코스닥 지수가 3% 가까이 급등하며 석달 만에 900선을 탈환한 데 이어 이틀 연속 900선을 지키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2.47포인트(0.27%) 하락한917.45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62포인트(2.98%) 오른 919.92로 마감했다.
코스닥이 900선을 웃돈 것은 지난 7월 1일 이후 약 석달 만이다.
같은 날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0.89% 하락한 것과 달리 코스닥은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지난달 3일 790.21에서 전날 919.92까지 약 한달 만에 16.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