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과 동해를 함께 즐기는 100% 천연 온천
입력 2009.08.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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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온천욕이 한 첩의 보약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온천욕으로 그동안 쌓인 피로를 날려버리고 건강 또한 지켜냈다. 이처럼 몸을 보할 수 있었던 것은 온천에 함유된 물질이 가지고 있는 효능 덕분이었다.
온천은 성분에 따라 알칼리 온천, 탄산 온천, 유황 온천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 가장 흔한 온천은 알칼리 온천이다. 알칼리 온천수는 단백질을 연하게 만드는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하며 체내 이온화율을 상승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든다.
그런데 설악산에 위치한 ‘아이파크콘도(www.i-parkcondo.co.kr)’에서는 이러한 알칼리 온천수를 마음껏 즐기는 한편 설악산과 동해를 한 번에 누릴 수 있어 휴양과 관광 모두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아이파크콘도에는 호텔 수준에 버금가는 온천욕장이 따로 있는데, 지하 580m 천연 암반에서 뽑아 올린 최고 수질의 알칼리 온천수에 철과 탄산 같은 성분이 포함되어 통증, 피부질환, 변비, 빈혈, 고혈압 등의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천연 나트륨 이온이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한편 치료가 어렵기로 소문난 아토피성 피부염을 경감시킨다고 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여기에 주변의 자연경관이 수려한 것은 물론 설악산과 동해가 가깝게 자리하고 있어 산과 바다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파크콘도의 객실 안에서 설악산의 울산바위와 시원하게 뻗은 바다를 눈 안에 담을 수 있어 온천은 물론 콘도 본연의 목적인 숙박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아이파크콘도의 투숙객들은 온천욕장에 가지 않아도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온천수를 아이파크콘도만의 장점으로 뽑는다. 객실마다 알칼리성 천연온천수가 공급되고 있어 꼭 온천욕장까지 가지 않아도 질 좋은 온천수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설악산 등산을 다녀오거나 바다에서의 물놀이로 피로한 몸을 이완시키기에 제격이다.
온천욕으로 내 몸의 건강을 지킴과 더불어 설악산과 동해의 절경을 감상하는 즐거움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이다. 한 가지 성분의 온천이 아니라 여러 온천 성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천연 온천에서 소중한 사람과 즐거우면서도 건강한 여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데일리안 = 안경숙 기자]
[정보 제공]
아이파크콘도 (서울) 02-558-4373 / (설악) 033-635-9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