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다은, ´스친소´ 등장과 동시에 삼각관계?
입력 2009.08.02 10:36
수정
MBC <스친소 서바이벌> 한설아-은혁 커플과 긴장감 형성
<스친소 서바이벌>에 출연, 김보미-한설아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친 오다은(오른쪽).
여성그룹 LPG 멤버 오다은의 등장으로 한설아-은혁 커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오다은은 1일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서바이벌>에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다은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라이벌로 한설아를 지목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붐이 "은혁과 한설아가 커플이기 때문이냐"며 민감한 부분을 건드렸지만, 오다은은 "그런 건 아니고 한설아 자체가 싫다"며 농담 섞인 말투로 즉답을 피했다.
한설아 역시 "신경 쓰지 않겠다"는 반응. 그러나 이들의 표정에선 긴장감이 역력해 시청자들마저 긴장하게 했다.
또한, 오다은은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러 2PM의 찬성을 꼽아 그의 커플인 김보미 마저 긴장시켰다. 김보미 역시 한설아와 마찬가지로 "관심 없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데일리안 = 선영욱 넷포터]
☞ [동영상]세계적인 트랜드를 한 눈에!
☞ [동영상]해도 돼! 이거 공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