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하게 구워 먹는 ‘한입전’ 3종 출시
입력 2026.06.12 08:46
수정 2026.06.12 08:46
오뚜기 한입전 3종 연출컷ⓒ오뚜기
오뚜기가 반죽 과정 없이 바로 구워 즐길 수 있는 ‘한입전’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선보인 냉동 제품으로, 별도의 반죽 과정 없이 바로 구워 집에서도 손쉽게 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철판에 부쳐내 테두리부터 가운데까지 노릇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한입 오징어부추전 ▲한입 김치전 ▲한입 감자전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한입 오징어부추전’은 오징어와 부추, 국산 청양고추를 넣어 감칠맛과 개운한 매콤함을 더했다.
‘한입 김치전’은 김치와 배추, 양배추를 가득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국산 김치로 시원한 감칠맛과 풍미를 구현했다.
‘한입 감자전’은 감자와 전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또한 국산 두백감자를 활용해 감자전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한입전'은 국내 생산 제품으로, 청양고추, 김치, 감자 등의 국산 원료를 활용해 한식 전 메뉴 고유의 풍미를 더했다. 간편한 조리 방식과 한입 크기 구성으로 일상 식사는 물론 간식, 안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별도의 반죽 준비 없이 바로 구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한식 메뉴 고유의 맛은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