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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1t 트럭이 프로야구단 버스 추돌…2명 부상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입력 2026.05.13 19:36
수정 2026.05.13 19:36

1t 트럭이 NC 다이노스 버스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와 동승자 다쳐 병원 이송

경찰 로고. ⓒ연합뉴스

경남 창원시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프로야구단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후 3시 2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전리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창원 방면으로 가던 1t 트럭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80대 A씨와 동승자인 60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에 타고 있던 선수 등 16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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