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 조작' 항소심 선고 재판장, 숨진 채 발견
입력 2026.05.06 15:40
수정 2026.05.06 15:43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 입구.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