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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픽] '아지오' 수제화 신어보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4.24 16:02
수정 2026.04.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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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 마련된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유시민 작가.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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