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6·3 픽] 인사 나누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유시민 작가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4.24 16:01
수정 2026.04.24 16:02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 마련된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 유시민 작가와 인사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