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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OCI "반도체 사이클 부진 넘었다…생산력 확대 성과 기대"

이소영 기자 (sy@dailian.co.kr)
입력 2026.04.22 16:02
수정 2026.04.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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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DB

OCI는 22일 개최된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와 첨단소재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OCI는 “분할 이후 OCI는 반도체와 첨단소재에 집중하고, 캐시카우 제품인 기초소재와 카본소재를 안정적으로 잘 꾸려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OCI가 분할을 하자마자 반도체 사이클이 많이 안좋았었지만 반도체 약품들에 대해서 꾸준히 원가를 개선하고 빅 사이클에 대비해서 생산능력을 많이 증가를 시켜놨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능력을 확보해 놓은 것들이 하반기와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경쟁력이 될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다”며 “반도체용 폴리실리콘은 고객들의 판매가 점차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소영 기자 (s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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