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대한항공 인천공항 라운지에 제품 추가 설치 완료
입력 2026.04.20 09:42
수정 2026.04.20 09:42
ⓒ세라젬
세라젬은 대한항공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일등석 라운지(First Class Lounge)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 내 프리미엄 휴식 공간 ‘웰니스 룸(Wellness Room)’에 헬스케어 제품 13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라젬은 앞서 2025년 7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일러클럽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동편 라운지에 마스터 V7, V9, 파우제 M6, M8 Fit, M10 등 헬스케어 제품 19대를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설치로 세라젬은 일등석 라운지에 마스터 V9 3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에 마스터 V9 6대와 파우제 M6 4대를 새롭게 배치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라운지 4곳에는 총 32대의 세라젬 제품이 운영되게 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출장 및 여행 전후 누적된 피로를 고려할 때 공항 라운지에서의 척추 관리와 마사지는 컨디션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라젬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국내외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프리미엄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